한눈에 보기
클로봇(코스닥: 466100)은 최근 경찰청 대테러위기관리과와 2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플랫폼로봇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클로봇의 최근 매출 대비 5.01%에 해당하며, 향후 회사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3.47% 하락한 36,200원에 마감하며 시장의 기대와는 다소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향후 클로봇의 기술력 강화와 추가 수주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공시 핵심 요약
- 계약 금액: 2,072,727,273원
- 계약 상대방: 경찰청 대테러위기관리과
- 계약 기간: 2026-06-08 ~ 2027-02-03
- 최근 매출 대비 비중: 5.01%
주가·시세 점검
현재 클로봇의 주가는 36,200원으로 전일 대비 3.47% 하락했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1,500억 원 수준으로, PBR 15.51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종업종 평균 PBR 대비 높은 수치로, 시장이 클로봇의 성장성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2주 고점과 비교하면 현재 주가는 약 15% 하락한 수준입니다.
주가 차트

일봉 차트

주봉 차트
재무 체크
클로봇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81억 원으로 전기 대비 65.0%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25억 원으로 여전히 적자를 기록 중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0.8%로 동종업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은 15.4%로 안정적이나, 지속적인 영업손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술력·신사업 진단
최근 1년간 클로봇은 새로운 특허 출원이 없었습니다. 이는 현재 R&D보다 기존 사업의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자율주행 플랫폼 로봇 분야에서의 계약 체결은 클로봇이 해당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시장·산업 흐름
최근 클로봇은 경찰청과의 계약 체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자율주행 로봇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동종업계에서는 자율주행 기술과 AI를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클로봇의 계약은 이러한 산업 트렌드와의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투자 포인트
- 경찰청 계약 체결: 클로봇의 기술력을 입증하며 매출 확대 가능성을 높입니다.
- 낮은 부채비율: 재무적으로 안정적이며, 추가 투자 여력이 있습니다.
- 자율주행 로봇 시장 성장: 시장 전체가 성장 중이며, 클로봇의 입지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
- 지속적인 영업손실: 영업이익 적자는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높은 PBR: 현재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술 개발 정체: 최근 특허 출원 없음은 기술 혁신 부족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결론 및 대응 시나리오
클로봇은 주목할 만한 계약을 체결했지만,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높은 PBR은 투자에 신중함을 요구합니다. 단기 트레이더는 주가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중장기 투자자는 클로봇의 기술 발전 가능성과 추가 수주 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공시가 호재인가요?
경찰청과의 계약 체결은 클로봇의 기술력과 매출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Q. 동종업계 대비 밸류에이션은 어떤가요?
클로봇의 PBR은 15.51배로 동종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Q. 단기 vs 장기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술력과 시장 성장성이 중요합니다.
관련주·테마
- 유진로봇
- 로보티즈
- 한컴MDS
- 네이버랩스
- 현대오토에버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