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에이스토리는 스튜디오드래곤과 드라마 <수성궁밀회록>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11억 7,896만 원으로, 이는 에이스토리의 최근 매출액 대비 10%에 해당합니다. 현재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계약에 따른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공시 핵심 요약
- 계약 금액: 11억 7,896만 원
- 계약 상대방: 스튜디오드래곤 주식회사
- 계약 기간: 2026년 7월 8일 ~ 2027년 6월 1일
- 최근 매출 대비 비중: 10%
- 기타: 계약의 주요 내용은 경영상 비밀 유지로 비공개
주가·시세 점검
현재 에이스토리의 주가는 2,405원으로 전일 대비 1.43% 하락했습니다. PBR은 0.47배로, 동종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52주 최고가 2,490원에서 약 3.4% 하락한 상태로, 최근의 하락세는 투자자들에게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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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체크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7억 원으로 전기 대비 431.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2억 원으로 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8.1%로 동종업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은 24.0%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술력·신사업 진단
최근 1년 내 출원 특허가 없어, 에이스토리는 현재 기존 사업의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신사업 진출보다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에 중점을 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시장·산업 흐름
에이스토리와 스튜디오드래곤 간의 계약은 콘텐츠 산업에서의 협력 강화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 계약은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의 부상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투자 포인트
- 계약 체결로 인한 매출 증대 기대: 스튜디오드래곤과의 계약은 단일 계약으로 상당한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이는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에이스토리의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정적인 부채비율: 24.0%의 부채비율은 재무 구조의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리스크 요인
- 영업이익 적자 지속: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되는 점은 재무 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계약 비공개 내용의 불확실성: 계약의 주요 내용이 비공개되어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경쟁 심화: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및 대응 시나리오
에이스토리는 스튜디오드래곤과의 계약을 통해 반등의 기회를 잡고자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으므로 ‘관심 종목’으로 관찰이 필요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계약 성과와 시장 내 입지 강화 여부를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공시가 호재인지?
계약 체결은 매출 증대 가능성을 높이지만, 비공개 내용으로 인한 불확실성도 존재합니다.
Q. 동종업계 대비 밸류에이션은 어떤가요?
PBR 0.47배로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Q. 단기 vs 장기 관점에서의 투자 전략은?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을 주의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계약 성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주·테마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넷플릭스, 왓챠, 콘텐츠리퍼블릭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