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 LNG선 수주로 주가 조정세 지속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선주와 3,855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3.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1월까지다. 주가는 5% 이상 하락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다.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선주와 3,855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3.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1월까지다. 주가는 5% 이상 하락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다.